3230일의 시간을 함께 걸어오며
서로의 삶을 나누어 온 저희 두 사람이
3월 21일, 하나님 안에서 부부로서
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.
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하시어
저희의 앞날을 축복해주시면
감사하겠습니다.
박민규 · 김명주의 아들
현준
황용수 · 최용님의 딸
민지
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12시
앰배서더 서울 풀만 남산룸 19F
3호선 동대입구역 1/2번 출구에서 도보 5분
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5분
144, 301, 407, 420, 7212
장충동 동국대입구 정류장 하차
105, 421, 463, 507
퇴계로 5가 정류장 하차
호텔 주차빌딩 4시간 무료